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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상사에 가장 해주고 싶은 속담

"직장상사에 가장 해주고 싶은 속담은?"

  •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.
  •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.
  •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.
  • 장수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.
  •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사람이 챙긴다.

나도 어느덧 윗사람보다 아랫사람이 더 많아졌다. 가끔씩 그 시절로 돌아가 그 때의 눈으로 지금의 나를 바라볼 필요가 있다.

Comments (2)

시간이 지나면 오래전의 일들이 '환상속의 그대'라는 것을 느끼게 되더라구요.
그때도 할 수 없었던 일을 했다구 4기치고 태연히 이야기하는 직장상사가 된 자신을 느끼는 섬뜩함을...
시간이 지나면 뻔뻔해지나 봅니다.

전 그래도 아직까지는 4기는 치지 않습니다. ㅡㅡ;